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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회계

수정세금계산서 사유가 6개나 되는데 뭘 골라야 하나요?

스타트업살림꾼2026-09-20

수정세금계산서를 끊으려는데 사유가 기재사항 착오, 착오 외, 공급가액 변동, 계약 해제, 환입, 내국신용장 사후개설 이렇게 여섯 개예요. 금액을 잘못 쓴 건 뭘 고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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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노트 운영자채택된 답변

질문처럼 「금액을 잘못 쓴 것」은 「필요적 기재사항 등이 착오로 잘못 적힌 경우」입니다. 당초 내용 그대로 부(−) 1장, 바른 내용으로 정(+) 1장, 작성일자는 당초 작성일자로 갑니다. 나머지는 이렇게 가르면 됩니다. ① 공급가액 변동(사후 할인·추가 청구): 차액만 1장, 작성일자는 변동 사유가 생긴 날. ② 계약 해제(물건이 돌아오거나 용역 취소): 해제된 날짜로 부(−) 1장. ③ 환입(일부 반품): 반품된 날짜로 반품분만 부(−) 1장. ④ 착오 외(이중 발급 등 착오가 아닌 잘못): 당초분 취소 부(−) 1장. ⑤ 내국신용장 사후개설: 영세율로 바꾸는 특수 경우. 사유를 잘못 고르면 작성일자가 달라져 신고 기간이 어긋나고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으니, 「내용이 처음부터 틀렸나(착오) vs 나중에 사정이 바뀌었나(변동·해제·환입)」로 먼저 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