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퇴사자 연말정산을 5월에 알아서 하라고 했다가 정정 신고를 했다
'퇴사자는 종소세로 알아서'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퇴직하는 달 급여를 줄 때 회사가 먼저 정산해야 합니다.
'퇴사자는 종소세로 알아서'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퇴직하는 달 급여를 줄 때 회사가 먼저 정산해야 합니다.
올해 다른 회사를 다녔던 입사자는 두 회사 소득을 합쳐서 정산해야 합니다. 서류 한 장이 없으면 정산이 반으로 끝납니다.
종교단체 기부금은 간소화 서비스에 안 올라오는 곳이 많습니다. 직원이 '자료에 없으니 없는 것' 으로 넘기면 공제가 사라집니다.
자녀 보험료 공제는 '누가 냈나' 보다 '누가 그 자녀를 기본공제 받나' 로 정해집니다. 부부가 각자 회사에서 올리면 한쪽은 과다공제입니다.
작성일자를 한 달 틀리게 쓴 세금계산서는 고쳐 쓰는 게 아니라 취소 한 장·다시 한 장으로 바로잡습니다. 사유 선택이 틀리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발급기한은 영업일로 미뤄지지만 작성일자는 미뤄지지 않습니다. 둘을 섞으면 한 달이 어긋납니다.
돈을 못 받은 것과 거래가 없던 일이 되는 것은 다릅니다. 받을 돈은 대손세액공제로 돌려받지, 세금계산서를 없애는 게 아닙니다.
건강보험 3월 10일, 고용·산재 3월 15일. 이 두 날짜를 넘기면 공단이 전년 자료로 정산해 버리고, 급여에서 빼야 할 금액이 어긋납니다.
급여가 오르면 보험료도 바로 오르는 줄 알지만, 회사가 신고하지 않으면 다음 해 정산에서 한꺼번에 옵니다. 100명이 넘는 회사는 신고 의무입니다.
65세가 지나서 새로 들어온 사람은 실업급여 부분 고용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 65세 전부터 다니던 사람과 다릅니다.
카드 사용처가 식당이면 무조건 접대비. 이 습관 하나가 결산 때 손금 계산을 흔들었습니다.
매일의 작은 실무 경험을 엘리노트에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