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지출 증빙 월 마감
카드 사용 내역 수집, 사적 사용 가려내기, 적격증빙 확인, 계정과목 정리까지. 결산 때 손금이 빠지지 않게 매달 닫습니다.
완료 기준까지
내 일정에 맞춰 준비하세요
법인카드와 직원 경비 청구를 함께 다루는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접대비 한도·문화접대비·차량비 특례는 별도 규정을 확인하세요.
회사가 정한 월 지출 마감일(보통 다음 달 첫 영업일이나 5일)입니다.
날짜를 선택하면 바로 아래 5단계 일정표가 바뀝니다.
날짜를 넣으면 아래의 상대 일정이 실제 날짜로 바뀝니다.
권장 처리일은 업무 준비용 일정입니다. 법정 기한 계산이 아니며, 주말·공휴일은 자동 조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내역 수집과 사용자 확인
누가 어디에 썼는지 사용자가 직접 적게 합니다.
- 카드사 내역을 내려받아 사용자·일시·가맹점·금액을 정리합니다.
- 사용자에게 사용 목적과 참석자(접대·회식)를 적어 제출하게 합니다.
- 주말·심야·개인 성격 가맹점 결제는 따로 표시해 소명을 요청합니다.
회식비는 참석자가 임직원만인지 거래처 포함인지에 따라 복리후생비와 접대비로 갈립니다. 참석자 칸을 필수로 두세요.
모든 결제 건에 사용 목적과 사용자 확인이 붙었다.
사적 사용과 가지급금 정리
개인 지출이 섞이면 결산에서 가지급금으로 남습니다.
- 업무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는 결제를 목록으로 만들어 사용자에게 확인합니다.
- 개인 지출로 확인된 건은 회수(급여 공제 또는 입금) 처리하고 기록합니다.
- 대표·임원의 개인 지출은 가지급금 인정이자 문제로 이어지므로 월 단위로 정리합니다.
세무조사에서 주말·심야 결제 소명에 이틀을 쓴 사례가 있습니다. 매달 정리해 두면 그때 10분이면 됩니다.
사적 사용 목록과 회수 기록이 있다.
적격증빙 확인과 보완
3만원이 넘으면 간이영수증으로는 부족합니다.
- 3만원 초과 건은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전표 중 하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간이영수증만 있는 건은 거래처에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합니다.
- 증빙이 끝내 없는 건은 비용은 인정되더라도 가산세(2%) 대상임을 표시합니다.
거래처가 폐업했거나 사업자번호가 다르면 세금계산서가 불공제될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사업자 상태를 확인하세요.
3만원 초과 건 전부에 적격증빙 여부가 표시됐다.
계정과목 정리와 한도 확인
같은 지출도 목적에 따라 과목이 다릅니다.
- 복리후생비·접대비·회의비·소모품비·자산 계정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 접대비·문화접대비 한도 소진액과 차량 관련 비용 한도를 갱신합니다.
- 80만원 넘는 비품처럼 자산 처리가 필요한 건을 골라 감가상각 대상으로 옮깁니다.
자주 헷갈리는 계정과목은 가이드의 기준표를 옆에 두고 판단하세요.
과목별 집계와 한도 현황표가 갱신됐다.
월 마감과 다음 달 안내
닫힌 달은 다시 열지 않습니다.
- 전표를 확정하고 미제출·미소명 건은 다음 달로 넘기지 말고 담당자와 기한을 정합니다.
- 반복 지적 사항(증빙 누락·목적 미기재)을 사용자에게 안내합니다.
- 부가세 신고 자료(매입세액 공제 대상)와 연결해 보관합니다.
마감 뒤 나온 영수증은 다음 달 전표로 처리하고, 결산 월에는 마감일을 앞당기세요.
월 마감 확정 기록과 미결 목록이 있다.
확인일 2026-09-20 · 실무 팁과 예시는 실행을 돕는 편집 제안이며 법정 기준이 아닙니다. 법령 관련 설명은 각 단계의 근거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