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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연말정산

12월 31일 퇴사자 연말정산을 5월에 알아서 하라고 했다가 정정 신고를 했다

엘리노트 편집팀 · 최초 발행 2026-09-20 · 본문 수정

연말에 퇴사한 직원에게 5월에 알아서 하라고 안내했어요.

문서·회신·처리 과정은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사건의 증빙이나 처리 로그가 아닙니다.

01 · 문제

어디서 문제가 생겼나요?

12월 말 퇴사자에게 회사 정산 없이 5월에 직접 신고하라고 안내했어요. 직원이 원천징수영수증을 요청하면서 누락을 발견했습니다.

02 · 해결 과정

무엇을 보고, 어떻게 처리할까요?

아래는 원문의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한 처리 예시입니다.

1

마지막 급여의 정산 표시를 봤어요.

퇴직일·마지막 급여·영수증·지급명세서 제출 상태를 대조했어요. 예시에서는 매달 뗀 세금만 있고 회사가 할 퇴직 시 정산을 검토한 기록이 없었습니다.

처음 있던 기록

마지막 급여: 월 원천징수만 처리

함께 확인한 기록

확인 대상: 퇴직 시 정산·영수증·제출 자료

2

회사 처리와 직원의 추가 신고를 구분했어요.

담당자는 회사의 정산 의무와 직원이 추가 공제·합산 때문에 신고할 수 있는 상황을 따로 확인했어요. ‘퇴사자’라는 이유로 모든 일을 직원에게 넘기지 않았습니다.

3

급여 차액과 새 영수증을 함께 안내했어요.

검토 후 보완할 정산·신고와 환급 또는 추가 공제를 정리하도록 했어요. 직원에게 회사가 처리한 범위와 본인이 추가 확인할 항목을 나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 확인해야 끝납니다

최종 급여 정산자료와 원천징수영수증의 처리 내용을 대조합니다. 회사가 보완한 범위와 직원이 추가 확인할 부분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03 ·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다음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연말 퇴사자도 회사 정산 확인 목록에 넣으세요. '개인이 나중에 신고'라는 안내로 회사 처리 여부 확인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담당자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퇴직 정산 확인: 퇴직일 [ ], 최종 급여 [ ], 회사 정산 여부 [ ], 지급명세서 상태 [ ], 영수증 발급 [ ]. 추가 개인 신고와 회사 처리부터 구분합니다.

우리 회사에 적용하기 전, 더 확인할 점

퇴직일·최종 급여·원천징수영수증·제출한 지급명세서를 확인합니다. 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회사가 할 정산이 없다고 안내하지 않아요.

퇴직 시 정산 의무와 추가 공제·합산 신고가 필요한 상황을 세무 담당자와 확인합니다. 다음 해까지 무조건 미루거나 모든 직원에게 같은 안내를 보내지 않아요.

정산이 빠졌다면 수정할 신고와 급여 차액을 정하고 새 영수증을 전달합니다. 직원에게 회사가 처리한 부분과 본인이 확인할 부분을 나눠 설명해요.

근거와 적용 조건 확인하기

원문에 기재된 참고 자료입니다. 계약·회사 규정·적용 시점에 따라 처리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소득세법 제137조(근로소득세액의 연말정산) — 퇴직자는 퇴직하는 달의 근로소득 지급 시
  • 국세청 연말정산 종합안내 '중도퇴사자' 항목 (확인 2026-09-20)

이 글은 처리 과정을 쉽게 풀어쓴 재구성 예시입니다. 모든 법령·지원사업의 최신 요건을 전수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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