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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실무사례

교회 기부금이 간소화 자료에 없어 공제를 못 받을 뻔했다

엘리노트 편집팀 · 회계팀 정리3분 읽기

종교단체 기부금은 간소화 서비스에 안 올라오는 곳이 많습니다. 직원이 '자료에 없으니 없는 것' 으로 넘기면 공제가 사라집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1.30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나요

직원이 간소화 PDF만 내고 끝냈는데, 2월 급여 후 '작년에 낸 교회 헌금 300만원이 빠졌다' 고 문의가 왔다. 이미 정산이 반영된 뒤였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 단체가 간소화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자료에 나타나지 않는다. 종교단체는 특히 그렇다. 안내문에 '간소화에 없는 기부금은 영수증을 직접 제출' 이라는 문장이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1.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 기부금명세서에 종교단체 지정기부금으로 입력하고, 3월 지급명세서 제출 전에 재정산했다.
  2. 안내문에 '간소화에 안 뜨는 기부금(종교단체·일부 단체)은 영수증 원본 제출' 과 제출 기한을 넣었다.
  3. 기부금 종류(법정·지정·종교단체)에 따라 한도가 다르다는 점을 급여 담당 매뉴얼에 표로 남겼다.
이 사례에서 기억할 점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간소화 자료는 '있는 것'만 보여준다. 없는 것을 찾는 건 안내문의 몫이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1.30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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