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무까지 놓치지 않도록

퇴사 처리

퇴사일 확정부터 인수인계, 보험 상실 신고, 금품 정산까지. 마지막 절차도 차분하게 마무리해요.

08단계 준비물부터
완료 기준까지
시작하기 전에

내 일정에 맞춰 준비하세요

일반적인 자발적 퇴사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해고·권고사직·계약 만료는 사유와 절차를 별도로 검토하고 실제 사실에 맞게 신고하세요.

단순히 마지막으로 출근한 날이 아니라, 근로관계가 유지되는 마지막 날입니다.

날짜를 선택하면 바로 아래 8단계 일정표가 바뀝니다.

한눈에 보는 준비 일정8단계 · 권장 일정

날짜를 넣으면 아래의 상대 일정이 실제 날짜로 바뀝니다.

마지막 재직일 전
01 퇴사 7일 전 · 권장 퇴사 의사와 날짜 확인
마지막 재직일 당일
02 퇴사 당일 근태 마감과 연차 정산 검토
03 퇴사 당일 업무 인수인계와 자산·권한 회수
마지막 재직일 후
04 퇴사 후 1일 · 권장 건강보험 상실 신고
05 퇴사 후 1일 · 권장 국민연금·고용·산재 신고 확인
06 퇴사 후 7일 · 권장 마지막 급여와 퇴직급여 정산
07 퇴사 후 7일 · 권장 세무 서류와 요청 증명서 전달
08 퇴사 후 10일 · 권장 미완료 항목 점검과 기록 보관

권장 처리일은 업무 준비용 일정입니다. 법정 기한 계산이 아니며, 주말·공휴일은 자동 조정하지 않습니다.

미리 챙겨둘 것
01

퇴사 의사와 날짜 확인

권장 일정 퇴사 7일 전 · 권장 인사 · 팀 리더

퇴사 처리의 기준이 되는 날짜와 사유를 먼저 맞춥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날짜 세 개를 한 칸에 넣지 마세요

마지막 출근일, 마지막 재직일, 각 보험의 자격 변동일을 같은 “퇴사일”로 부르면 담당자마다 다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날짜 칸을 분리하고, 보험별 입력 기준은 확인한 뒤 기재하세요.

일정 공유 예시마지막 출근일: [ ] / 마지막 재직일: [ ]
자격 변동일: [보험별 기준 확인 후 기재] / 확인 담당자: [ ]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근로자의 퇴사 의사와 회사가 확인한 내용을 문서로 남깁니다.
  • 마지막 출근일과 마지막 재직일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잔여 휴가 사용 여부도 반영합니다.
  • 퇴사 사유, 인수인계 담당자와 일정, 정산 안내 방법을 정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7일 전은 준비를 위한 권장 시점입니다. 사직의 법적 효력이나 의무 통보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완료

마지막 재직일과 퇴사 사유를 당사자·인사·급여 담당자가 동일하게 확인했다.

02

근태 마감과 연차 정산 검토

권장 일정 퇴사 당일 인사 · 급여 담당

마지막 급여에 들어갈 근무와 휴가 기록을 확정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합계만 넘기지 말고, 변동 내역을 잠그세요

연차 잔여일수만 전달하면 마감 직전 승인된 휴가를 놓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일과 미승인 내역을 함께 정리하고, 마감 이후 변경은 누가 급여 담당자에게 알릴지 정하세요.

대조할 항목집계 기준일 | 발생 내역 | 사용·승인 내역 | 미확정 건 | 검토자
계산 근거와 최종 승인본을 함께 보관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마지막 재직일까지의 출퇴근·연장근로·휴가 기록과 승인 내역을 마감합니다.
  • 연차 발생·사용·잔여 내역과 회사의 관리 기준을 대조합니다.
  • 미사용 연차의 수당 지급 대상 여부와 계산 근거를 확인해 정산표에 남깁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회계연도 기준으로 관리해도 퇴사 정산에서 불리한 차이가 생기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례의 수치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여기까지 하면 완료

근태와 연차 정산 내역에 근거 자료와 검토자가 있다.

03

업무 인수인계와 자산·권한 회수

권장 일정 퇴사 당일 팀 리더 · 총무 · IT

업무는 이어지고, 퇴사자의 접근 권한은 남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계정을 닫기 전에, 문서의 주인을 바꾸세요

퇴사자가 단독 소유한 공유 문서나 자동화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승인된 절차로 소유권과 운영 담당자를 인계하고, 후임자의 계정으로 실제 접근되는지 확인한 뒤 회수 절차를 진행합니다.

빠지기 쉬운 목록공유 드라이브 · 외부 협업 도구 · 예약 발송 · 정기 보고 · 서비스 결제 담당자
비밀번호를 인수인계 문서에 적어 공유하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진행 업무, 마감일, 문서 위치와 후임 담당자를 확인합니다.
  • 장비·출입카드·법인카드 등을 회수하고 미반납 항목의 처리 담당자를 정합니다.
  • 필요한 업무 자료를 승인된 방식으로 인계한 뒤 계정·외부 공유·관리 권한을 회수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개인 메일이나 개인 저장소에 회사 자료를 옮기지 마세요. 계정 삭제 시점과 자료 보존은 내부 기준에 맞춥니다.

여기까지 하면 완료

인수인계 확인과 자산 회수 기록이 있고, 접근 권한 회수 결과를 점검했다.

04

건강보험 상실 신고

권장 일정 퇴사 후 1일 · 권장 인사 · 보험 신고 담당

마지막 재직일과 자격 변동일을 혼동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정산 보험료가 급여 검토까지 이어지게

신고 담당자와 급여 담당자가 다르면 기관 처리 결과만 저장하고 정산 반영을 놓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날짜, 급여 검토 담당자, 반영 확인 상태를 한 줄로 연결해 관리하세요.

전달표 예시처리 결과 확인일 | 정산 내역 위치 | 급여 검토자 | 반영 확인
추가 정정 결과가 생기면 이전 전달본을 대체했는지도 확인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일반적인 퇴사에서는 사용관계 종료일의 다음 날을 기준으로 자격 변동을 확인합니다.
  • 건강보험 EDI 등에서 상실 신고에 필요한 날짜와 보수·정산 항목을 검토합니다.
  • 접수 후 처리 결과를 확인하고 정산 보험료를 급여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건강보험 자격 변동·상실 신고는 해당 변동·상실일부터 14일 이내라는 기준을 확인하세요. 퇴사일에 단순히 14일을 더한 날짜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완료

처리 결과와 보험료 정산 정보를 급여 담당자가 확인했다.

05

국민연금·고용·산재 신고 확인

권장 일정 퇴사 후 1일 · 권장 인사 · 보험 신고 담당

함께 접수했더라도 보험별 처리 결과는 각각 확인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반려 건에는 “다음 확인일”이 필요합니다

한 기관의 보완 요청을 전체 신고 상태로 덮지 않도록 기관별 기록을 남기세요. 보완 자료를 제출했다면 다시 확인할 날짜와 담당자를 정해 “제출 후 대기” 상태로 묻히지 않게 합니다.

진행 기록 예시기관 | 접수 번호 | 보완 항목 | 재제출일 | 다음 확인일
처리 확인 전에는 완료로 체크하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상실, 고용보험 상실, 산재보험 고용 종료 등 대상 신고를 확인합니다.
  • 상실일과 실제 퇴사 사유를 근거 자료와 대조해 입력합니다.
  • 각 기관의 기한 안에 신고하고 처리 결과를 보관합니다. 이직확인서 요청이 있으면 별도 제출 대상·기한을 확인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건강보험 처리 완료만으로 모든 신고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실업급여 수급 여부도 이 페이지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완료

대상 신고의 처리 결과를 모두 확인하고, 별도 요청 사항을 담당자에게 배정했다.

06

마지막 급여와 퇴직급여 정산

권장 일정 퇴사 후 7일 · 권장 급여 · 회계 · 퇴직연금 담당

정산 내역을 검토하고 지급 결과까지 기록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계산 완료와 이체 완료를 분리하세요

정산표 승인만으로 지급까지 완료됐다고 기록하면 이체 오류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계산 검토, 지급 승인, 이체 결과 확인을 나누고, 수정본이 생기면 어떤 버전으로 지급했는지 연결하세요.

마감 기록 예시정산표 버전 | 검토자 | 승인일 | 이체 결과 | 당사자 안내일
지급 예정일은 관련 기한을 확인해 정하고 회사 급여일로 임의 대체하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마지막 급여, 대상 연차수당, 미지급 금품과 공제 내역을 대조합니다.
  • 퇴직급여 대상 여부와 회사의 제도에 따라 산정합니다. IRP 이전 대상과 예외는 현행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승인된 정산 내역에 따라 지급하고 이체 결과·명세서를 보관해 당사자에게 안내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근로기준법 제36조는 지급 사유 발생부터 14일 이내 금품 청산을 정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는 해당 제도의 절차도 함께 확인하세요.

여기까지 하면 완료

지급 대상 금품의 계산 근거와 지급 결과를 모두 확인했다.

07

세무 서류와 요청 증명서 전달

권장 일정 퇴사 후 7일 · 권장 급여 · 인사

퇴사자가 이후에도 필요한 서류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회사 메일이 닫힌 뒤에도 전달할 수 있게

발급 예정 서류가 있다면 퇴사 전에 당사자가 사용할 전달 경로를 확인하세요. 서류에는 개인정보가 있으므로 수신 대상을 확인하고 회사의 안전한 전송 방식을 사용합니다.

전달 목록 예시서류명 | 담당자 | 발급 예정일 | 확인된 전달 경로 | 전달 결과
발급 전인 서류는 완료 대신 예정일과 문의처를 안내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중도퇴사 정산과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일정·전달 방법을 급여 또는 세무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 사용증명서 등 요청된 서류의 기재 내용과 발급 요건을 확인해 처리합니다.
  • 전달할 서류와 발급 예정일, 후속 문의처를 퇴사자에게 안내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완료 체크는 실제 발급·안내 내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세무 신고·서류 발급의 개별 기한은 담당자와 별도로 관리하세요.

여기까지 하면 완료

요청 서류를 전달했거나, 담당자와 발급 일정을 안내했다.

08

미완료 항목 점검과 기록 보관

권장 일정 퇴사 후 10일 · 권장 인사 · 팀 리더

지급·신고·회수 중 하나라도 빠지지 않았는지 마지막으로 살핍니다.

실무 팁 · 이렇게 해보세요 미완료가 있다면, 다음 사람이 이어받게

“추후 처리”라고만 적지 말고 남은 항목마다 책임자와 다음 확인일을 붙이세요. 인사 담당자의 업무가 끝나도 정산·자산·권한 담당자가 이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 위치를 연결합니다.

남겨둘 한 줄[남은 업무] — 담당 [ ] / 다음 확인일 [ ] / 관련 기록 [ ]
처리 결과가 확인되면 마지막으로 상태를 갱신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신고 반려, 미지급 금품, 미회수 자산, 남은 공유 권한을 점검합니다.
  • 후속 처리 항목에는 책임자와 처리일을 정하고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 서류와 처리 기록을 접근 권한·보존 기준에 맞게 보관합니다.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업무 종료 이후에도 정산·증명서 요청을 받을 수 있으므로 문의 담당자를 남겨두세요.

여기까지 하면 완료

미완료 항목에 담당자가 정해졌고, 후속 지급·신고까지 추적할 수 있다.

확인일 2026-09-20 · 실무 팁과 예시는 실행을 돕는 편집 제안이며 법정 기준이 아닙니다. 법령 관련 설명은 각 단계의 근거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