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 실무사례
법인 차량 접촉사고 처리 순서를 몰라 보험 접수가 하루 늦었다
운전자는 상대와 연락처만 주고받고 회사에 다음 날 알렸습니다. 사고 직후 30분에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1.29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직원이 외근 중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냈다. 상대와 연락처를 교환하고 다음 날 총무에 알렸다. 보험 접수가 늦어져 상대 측이 먼저 접수했고 과실 비율 협의가 꼬였다.
법인 차량 사고 시 절차가 없었다. 보험사 연락처는 총무 담당만 알았고, 차량에 안내 카드가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보험사에 뒤늦게 접수하고 사진·블랙박스를 제출해 과실 비율을 정리했다.
- 차량마다 '사고 카드'(보험사·접수 전화·찍을 사진 4장·하지 말 것)를 선바이저에 넣었다.
- 차량 관리대장에 보험 만기·정비 이력·운전자 기록을 두고, 사고는 24시간 안에 총무 보고를 규칙으로 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사고 대응은 기억이 아니라 카드로 한다. 운전자가 차 안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근거 자료 확인
- 자동차보험 약관 사고 통지 의무 공식 안내
- 사내 차량 관리 규정 사내 자료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1.29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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