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무 사례 목록
총무 · 실무사례

퇴사자 계정을 안 닫아 두 달 뒤 고객 명단이 새 회사로 갔다

엘리노트 편집팀 · 총무팀 정리3분 읽기

출입카드는 회수했는데 클라우드 계정은 살아 있었습니다. 계정 회수는 퇴사 당일 총무·IT의 첫 번째 일입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7.07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퇴사한 영업 담당이 회사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계속 접속해 고객 명단을 내려받은 로그가 두 달 뒤 발견됐다. 계정 정지가 누락돼 있었다.

퇴사 체크리스트의 '계정 회수'가 메일만 가리켰고 협업툴·클라우드·SaaS 계정은 각 담당이 따로 관리했다. 계정 목록이 한 곳에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1. 법률 검토 후 내용증명을 보내고 자료 삭제 확인을 받았다.
  2. 직원별 '계정 대장'(메일·협업툴·클라우드·SaaS·VPN·법인카드)을 만들고 퇴사일 당일 총무가 일괄 정지한다.
  3. 퇴사 30일 뒤 접속 로그 점검을 절차에 넣었다.
이 사례에서 기억할 점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요즘 회사 자산은 열쇠가 아니라 계정이다. 온보딩 때 발급 목록이 곧 퇴사 때 회수 목록이다.

근거 자료 확인
  • 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안전조치 의무) 공식 안내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공식 안내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7.07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이 글이 좋았다면 하트를 눌러 주세요
저장해 두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