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무 사례 목록문제 → 해결 과정 → 다음부터
총무 · 계정회수

퇴사자 계정을 안 닫아 두 달 뒤 고객 명단이 새 회사로 갔다

엘리노트 편집팀 · 최초 발행 2026-09-19 · 본문 수정

퇴사자 계정으로 자료를 내려받은 기록이 있어요.

문서·회신·처리 과정은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사건의 증빙이나 처리 로그가 아닙니다.

01 · 문제

어디서 문제가 생겼나요?

퇴사자 계정으로 고객 자료를 내려받은 흔적을 발견했어요. 퇴사 체크표에는 노트북 반납만 완료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02 · 해결 과정

무엇을 보고, 어떻게 처리할까요?

아래는 원문의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한 처리 예시입니다.

1

남아 있는 접근을 막고 기록을 보존했어요.

보안 담당자와 계정·세션·공유 링크의 추가 접근을 차단하는 조치를 진행했어요. 동시에 로그와 다운로드 시각 등 확인 가능한 자료를 보존해 원인을 조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 있던 기록

퇴사 체크표: 기기 반납 완료

함께 확인한 기록

실제 접근: 계정·세션·공유 권한이 별도로 남음

2

비밀번호 하나 바꾸는 것으로 끝내지 않았어요.

어떤 자료가 누구에게 노출됐는지 범위를 확인하고 개인정보 사고 대응 필요성을 검토하도록 연결했어요. 열람·유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부분까지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3

퇴사 회수 항목을 서비스별로 나눴어요.

회사 메일·고객 시스템·공유 드라이브·외부 협업 권한의 책임자와 종료 결과를 기록했어요. 소유 문서의 인계와 계정 종료를 함께 확인해 업무 자료도 잃지 않게 했습니다.

여기까지 확인해야 끝납니다

서비스별 권한·세션·공유 링크의 회수 결과를 확인합니다. 문서 소유권과 업무 인계까지 확인하고 계정 이름이 안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종료하지 않습니다.

03 ·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다음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퇴사 신청과 계정 목록을 연결하세요. 외부 협업 도구를 새로 쓰면 책임자와 회수 방법을 목록에 바로 추가합니다.

담당자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접근 점검: 서비스 [ ], 계정·권한 [ ], 종료 조치 [ ], 문서 소유권 인계 [ ], 확인 로그 [ ], 담당자 [ ]. 기기 반납과 접근 회수를 따로 완료합니다.

우리 회사에 적용하기 전, 더 확인할 점

IT·보안 담당자와 계정 세션·공유 권한·접근 로그를 확인합니다. 급하게 로그를 지우거나 임의로 상대의 개인 계정에 접근하지 않아요.

다운로드 내역과 자료 종류·공유 대상·퇴직 당시 권한 회수 기록을 대조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으면 신고·통지 의무도 별도 검토해요.

자료 반환·삭제 요청과 법률 대응은 검토를 거쳐 진행합니다. 퇴사 절차에는 메일뿐 아니라 협업툴·클라우드·VPN의 권한 및 세션 종료 확인을 넣어요.

근거와 적용 조건 확인하기

원문에 기재된 참고 자료입니다. 계약·회사 규정·적용 시점에 따라 처리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안전조치 의무)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이 글은 처리 과정을 쉽게 풀어쓴 재구성 예시입니다. 모든 법령·지원사업의 최신 요건을 전수 검증한 자료는 아닙니다.

편집 기준 · 오류 제보

이 글이 좋았다면 하트를 눌러 주세요
저장해 두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