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 실무사례
정전 30분에 서버가 꺼져 반나절 데이터를 잃었다
건물 정전 안내를 받고도 서버를 그냥 두었습니다. UPS 배터리는 3년 전에 죽어 있었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4.28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건물 전기 점검 정전이 예고됐지만 서버실 UPS를 믿고 아무 조치를 안 했다. UPS 배터리가 수명이 다해 즉시 꺼졌고 파일 서버가 손상됐다.
UPS 배터리는 3~5년마다 교체해야 하는데 자산대장에 없었다. 정전 대응 절차(사전 종료·백업 확인)도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백업에서 복구했고 반나절분은 재작업했다.
- UPS 배터리를 교체하고 자산대장에 교체 주기와 자가진단 월 1회를 넣었다.
- 정전 예고 시 '백업 확인 → 서버 정상 종료 → 복구 확인' 절차를 만들고 관리사무소 공지를 총무·IT 둘 다 받게 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UPS는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어야 한다. 정전 예고는 서버를 끄라는 신호다.
근거 자료 확인
- 사내 IT 운영 규정 사내 자료
- 건물 관리규약 정전 공지 조항 사내 자료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4.28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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