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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 실무사례

폐기한 노트북에서 회사 자료가 살아 있었다

엘리노트 편집팀 · 총무팀 정리2분 읽기

자산 제각은 회계 처리이고, 데이터 파기는 별개의 일입니다. 초기화만으로는 복구가 됩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3.13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폐기 업체에 넘긴 노트북 10대 중 한 대가 중고 시장에서 회사 문서가 남은 채 발견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폐기 전 '공장 초기화'만 했다. 디스크 완전 삭제나 물리 파쇄가 없었고, 업체와의 계약에 데이터 파기 확인 조항이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1. 업체에 남은 장비의 디스크 파쇄 확인서를 받았다.
  2. 폐기 절차를 '자산대장 제각 → 디스크 완전 삭제(소프트웨어) 또는 물리 파쇄 → 파기 확인서 → 회계 제각'으로 고쳤다.
  3. 폐기 업체 계약서에 데이터 파기 방법·확인서·책임 조항을 넣었다.
이 사례에서 기억할 점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장비를 버리는 건 자산 이야기고, 안에 든 건 정보 이야기다. 두 절차가 다 끝나야 폐기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3.13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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