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 실무사례
명절 선물 단가를 매년 그대로 두다가 한 번 협상으로 18%를 줄였다
총무의 구매는 대부분 반복 구매입니다. 반복되는 건 단가 계약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2.06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명절 선물·사무용품·생수·커피를 매번 그때그때 샀다. 연간 합계를 내 보니 1,800만원이었고 단가 협상은 한 번도 없었다.
구매 기록이 카드 명세에만 흩어져 있어 연간 규모를 아무도 몰랐다. 규모를 모르면 협상할 근거가 없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연간 구매 품목을 집계해 상위 5개 품목을 연 단가 계약(견적 3곳 비교)으로 바꿨고 18%를 절감했다.
- 구매 대장을 만들어 품목·수량·단가·업체를 월별로 기록한다.
- 매년 1월 상위 품목 재입찰을 달력에 넣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총무 예산은 큰 건 하나가 아니라 작은 반복에서 샌다. 반복을 묶으면 협상이 된다.
근거 자료 확인
- 사내 구매 규정(견적 비교 기준) 사내 자료
- 구매 대장 공식 안내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2.06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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