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 실무사례
프리랜서 디자이너 비용에서 3.3%를 안 떼고 줬다
인보이스대로 전액 송금했습니다. 사업소득은 지급하는 쪽이 3.3%를 떼어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5.02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외주 디자이너에게 300만원을 전액 송금했다. 다음 해 지급명세서 제출 때 원천징수 누락이 드러나 원천세와 가산세를 회사가 부담했다.
개인 프리랜서의 용역비는 사업소득으로 3%(지방소득세 포함 3.3%) 원천징수 대상이다. 강연·자문처럼 일시적이면 기타소득 8.8%. 담당자는 세금계산서 없는 거래를 그냥 송금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누락분 원천세와 가산세를 납부하고 디자이너에게 사후 정산을 설명했다.
- 개인에게 주는 돈은 '사업(3.3%)·기타(8.8%)·근로' 중 하나로 분류하는 지급 요청서 항목을 만들었다.
- 매월 10일 원천세 신고 전에 '개인 지급 목록'을 급여 외로 따로 뽑는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세금계산서가 없는 개인 거래는 우리가 세무서 역할을 한다. 3.3%를 떼는 순간 우리 의무가 끝난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5.02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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