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 실무사례
80만원짜리 모니터를 비품으로 잡아 감가상각하고 있었다
고정자산대장에 소액 장비가 수십 건. 결산 때마다 상각 계산이 늘어나는 이유였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5.12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고정자산대장에 모니터, 의자, 소형 가전 같은 100만원 이하 장비가 40건 넘게 올라가 있었다. 결산 때마다 상각 계산과 폐기 처리가 늘어났다.
금액과 관계없이 '오래 쓰는 물건은 비품'으로 처리해 왔다. 즉시 비용 처리가 가능한 기준을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거래단위 100만원 이하 자산은 소모품비로 즉시 비용 처리하는 내부 기준을 문서화했다.
- 기존 소액 자산은 세무대리인과 상의해 잔존가액을 일괄 정리했다.
- 구매 요청서에 금액 구간별 계정과목 안내를 넣어 처음부터 맞게 들어오도록 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자산으로 잡는 건 관리 비용이 따라온다. 세법이 허용하는 즉시 비용 처리 기준을 내부 규정에 옮겨 두면 결산이 가벼워진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5.12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이 글이 좋았다면 하트를 눌러 주세요
저장해 두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장해 두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