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 실무사례
법인카드 주말·심야 결제 30건을 세무조사에서 소명하느라 이틀을 썼다
다 업무였지만 증거가 없었습니다. 카드 명세는 언제·어디서를 말해 주지만 왜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5.11.05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세무조사에서 법인카드의 주말·심야·유흥 업종 결제 목록을 받았다. 대부분 야근 식대와 거래처 접대였지만 참석자·목적 기록이 없어 소명서를 새로 써야 했다.
카드 전표에 사용 목적과 참석자를 적는 규칙이 없었다. 업무 관련성은 회사가 입증해야 한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 가능한 건은 메신저·일정 기록으로 소명하고 일부는 대표 상여로 처리했다.
- 법인카드 사용 규정에 '3만원 초과 건은 목적·참석자 기재', '주말·심야·유흥 업종은 사전 승인'을 넣었다.
- 카드사 알림을 회계 담당에게도 보내 당일 기록하게 했다.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카드는 결제와 동시에 기록해야 증거가 된다. 나중에 쓰는 소명서는 기억이지 증빙이 아니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5.11.05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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