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사례 목록
인사 · 실무사례

입사 2년차 직원의 연차가 26일이라 팀장이 놀랐다

엘리노트 편집팀 · 인사팀 정리3분 읽기

첫해 월 1일씩 11일과 1년 뒤 15일이 겹치는 시기가 있습니다. 미리 안내하지 않으면 팀장은 '왜 이렇게 많냐'고 묻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3.04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3월 입사자가 다음 해 3월에 연차 잔여 20일이라고 하자 팀장이 계산 오류라며 인사에 문의했다. 오류가 아니었다.

1년 미만 기간에는 매월 개근 시 1일(최대 11일), 1년이 되는 날 15일이 추가로 발생한다. 첫해 연차를 안 쓴 직원은 2년차 초에 최대 26일을 가질 수 있다. 팀에 안내가 없었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1. 팀장에게 발생 구조를 설명하고, 첫해 연차는 발생일부터 1년 안에 소멸된다는 점도 안내했다.
  2. 입사자 1년차 연차 촉진(입사 1년 미만자용, 근기법 61조 2항)을 도입해 미사용 누적을 줄였다.
  3. 팀장용 '연차 발생표'를 만들어 신규 입사 시 자동 전달한다.
이 사례에서 기억할 점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연차는 두 트랙으로 쌓인다. 팀장이 그 표를 갖고 있어야 오해가 없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3.04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이 글이 좋았다면 하트를 눌러 주세요
저장해 두면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