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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 · 실무사례

공휴일에 일 시키고 평일에 쉬게 했는데 휴일수당을 물었다

엘리노트 편집팀 · 노무 담당 정리3분 읽기

휴일 대체는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가 있어야 성립합니다. 팀장이 구두로 바꾼 건 대체가 아니라 휴일근로입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상황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인물과 무관하며, 수치·조문은 작성일 2026.07.30 기준입니다. 편집 기준 →

어떤 상황이었고, 무엇이 원인이었나요?

행사 때문에 공휴일에 전 직원이 출근하고 다음 주 평일에 하루 쉬었다. 퇴사자가 그날의 휴일근로수당(1.5배)을 청구했고 노무사는 지급이 맞다고 했다.

공휴일을 다른 날로 바꾸려면(휴일 대체)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필요하다. 합의 없이 일하면 휴일근로 가산이 붙고, 대신 쉰 날은 별개다.

확인한 뒤, 이렇게 바꿨습니다

  1. 휴일근로 가산수당을 지급했다.
  2. 근로자대표를 선출하고 '휴일 대체 서면 합의서'를 체결했다(대체 대상·사전 통지 24시간 전).
  3. 행사 일정이 잡히면 대체휴일 지정서를 사전에 발행하게 했다.
이 사례에서 기억할 점

다음에 같은 일을 만난다면

휴일을 옮기는 건 회사 권한이 아니라 합의 사항이다. 서면 합의 한 장이 1.5배를 막는다.

근거 자료 확인

근거 확인일: 작성일 2026.07.30 기준. 법령 링크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연결됩니다. 규정과 수치는 원문을 확인하고, 회사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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